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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ur.ki-heun.
professor.. graphic.designer.
kyungwon.university.
2004.04.. seoul.
사진 보며 든 생각,
하나..서선생님 턱선이 저리 샤프했던가..?
둘..저 음료수 캔과 소주병은 위치가 바뀐게 아닐까..?
쿠시시...
Posted by: varsity at June 8, 2004 4:13 AM왜 저런 표정을 지으셨으려나-
선생님의 표정이
너무 애처롭게 다가오는 사진-
오랜만에 뵙는 교수님. 아마 교수님은 나를 기억못하시겠지만 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수님이시다.
Posted by: 돌아온 탕아 at July 19, 2004 5:38 PM